명동 문화 축제




2007.05.13 14:00
명동성당.
음향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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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실제로 처음 봤다.
다른 출연팀들과는 분위기도 다르고, 스케일도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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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와 인터뷰 중인 보컬.
옷이 깃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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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첫 무대라는 어느 신인가수.
안정환 닮은 거 같긴 하고.
첫 무대 티가 심하여, 내가 다 조마조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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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소박하게 무대로 올라오길래 누군가 했는데
노래는 요즘 라디오에서 많이 들어보던 거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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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뭐였드라.
노래는 곧잘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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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무 자전거.
신학교 축제 때에 이어서 일주일 사이로 연속 만난 것인데,
어째 이 날은 썩 잘 잡아 주질 못해 미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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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를 위해 별도로 마련하였던 드럼 세트.
바람이 무척 심하여
심벌이 두번이나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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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알바로 따라와서
고생만 죽살나게 하고 간 종필이.
이눔 없었으면, 어떻게 치렀을까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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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에서 바라 본 행사장.
명동 성당 마당이 생각보다 아담하니 규모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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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참 많이 불었지.
콘솔 위엔 모래가 수북히 쌓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