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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꿈
밤 새 놓치지 않으려 애 쓰다
자명종에 날아가 버린 詩想.
다시 기억해내려
차마 걷어내지 못하고 앉았는 이부자리.
2006.10.10
No. 14
영명축일
No. 13
I.O
No. 12
피곤타
No. 11
신기루
No. 10
옛 편지
No. 9
시인의 말
No. 8
꿈
No. 7
늦은 밤, 생맥주 1000cc
No. 6
문
No. 5
한 열흘
No. 4
시간 線
No. 3
둘째, 훈련병 시절
No. 2
사랑은 팔천원이다
No. 1
터미널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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