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인천교구 서품식



2010. 1. 11 사전설치와 리허설
2010. 1. 12 본행사

몇 년째 음향부문을 담당해온 행사지만,
할 때마다 심한 긴장이 함께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모양이다.

다만, 이번엔
신학생들을 동원하지 않고,
순수히 우리 장비와 스태프만으로 준비하게 되어
한결 원활하고 수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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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11
사전설치 및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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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모두 마치고 잠시 한가해진 틈에
익환이와 부사수 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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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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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턴트 섭이와 대화중.
진구,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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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이 한창인 수품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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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ores 전용 마이크와 코스모스악기에서 대여해온 오르간.
예상치도 못하게
오르간 대여문제로 잠시 골치아픔.
다신 너희와 거래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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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에서 잠시 휴식 중.

지휘자로서의 삶은 꿈이고,
사운드 엔지니어로서의 삶은 실현가능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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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12
서품식 당일.

올 들어 가장 추웠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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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품식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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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리허설 중.
막내 익환이와 부사수 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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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환아,
네가 있어서 참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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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팀과 영상중계팀 본부석.

프로페셔널하게 움직일
최소한의 조건을 이제야 갖춘듯하나,

아직 갈길은 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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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제로 서품받은 덕훈이.

드디어 여기까지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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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중간, 잠시 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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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에 잠시 찾아온,
새 사제 일섭이.

이제 신일섭 신부님이라 부를께.
좋은 사제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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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섭이와 익환이.

익환이 너도 이제
신부 친구가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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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호칭기도 중.

모든 수품자들이 땅에 엎드린 이 장면에서
항상 마음이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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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품식 행사에 처음으로 함께 한 진구와.

웃는바람에
설정 티가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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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내내 하우스 풍경이 거의 이랬다.

머리 속엔
오만가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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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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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팀 주역들.

행동대장 진구,
정장차림 덕에 저학년 신학생들로부터 인사 많이 받은 나,
음향감독 익환이,
부사수 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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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품식 끝나고 찾아온
덕훈이와 익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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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훈 부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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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AF 80-200
Tamron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