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5.25
* 광진구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입단한 지 일년여만에 정기연주회 무대를 가졌다.
'아프리카 우물 지원 사업을 위한 자선음악회'라는 썹타이틀을 내건 바람에
8시 시작한 공연이 밤 11시 가까이 되어서야 끝난,
좀 지루한 연주회가 되었다.
연주 틈틈히 찍은 사진 몇 장 올린다.
무대 옆 치마에서 조용조용 찍느라
대부분 옆모습이다. ㅡ.,ㅡ;;
* 광진구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입단한 지 일년여만에 정기연주회 무대를 가졌다.
'아프리카 우물 지원 사업을 위한 자선음악회'라는 썹타이틀을 내건 바람에
8시 시작한 공연이 밤 11시 가까이 되어서야 끝난,
좀 지루한 연주회가 되었다.
연주 틈틈히 찍은 사진 몇 장 올린다.
무대 옆 치마에서 조용조용 찍느라
대부분 옆모습이다. ㅡ.,ㅡ;;

음악회 사회를 맡은
음악평론가 이백천 선생.
라디오에서만 듣던 목소리의 얼굴을 실제로 보는 것이 신기하였다.
연세가 무척 많아 보였는데,,
기력이 정정하였다.
음악평론가 이백천 선생.
라디오에서만 듣던 목소리의 얼굴을 실제로 보는 것이 신기하였다.
연세가 무척 많아 보였는데,,
기력이 정정하였다.

미션 댄싱팀 PK
댄스로 전도의 몫을 하는 팀이라는데
처음 접하는 분위기였다.
출연진이나 관객석에 개신교 신자가 많았다.
그랜드피아노에 비친 반영이 독특하다.
댄스로 전도의 몫을 하는 팀이라는데
처음 접하는 분위기였다.
출연진이나 관객석에 개신교 신자가 많았다.
그랜드피아노에 비친 반영이 독특하다.

뮤지컬 가수 김형묵氏
반듯한 외모에 반듯한 소리,
그러나 그 수준은 범상치 않았다.
지킬앤 하이드 주인공이었다던데.
반듯한 외모에 반듯한 소리,
그러나 그 수준은 범상치 않았다.
지킬앤 하이드 주인공이었다던데.

대기실 보너스샷.
순서 기다리다 지쳐 잠깐 졸다 일어나
딴 짓 거 리.
순서 기다리다 지쳐 잠깐 졸다 일어나
딴 짓 거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