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연미복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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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들이 부르는 세계속의 우리음악
콘서트 '연미복타령'

멀리 고창까지 내려가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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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자체로 감동을 주는 대고 연주.

다만,
서양악기의 리듬감에 익숙해져있는 내 귀로 듣기에는
리듬이 살짝 절뚝거리지 않았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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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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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소리를 지닌 우리악기, 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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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악기, 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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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과 그랜드피아노의 만남.
썩 보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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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강명숙 교수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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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 박정욱의 무대.
배뱅이굿을 30여분간 쉴새없이 연주하는 그 기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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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김현동의 무대

(주)위드플래닝펌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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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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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 오퍼를 맡은 막내.

음향감독 : 세종문화회관 노익환
음향기사 : 예술의전당 문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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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1.10.18
장소 : 고창 문화의전당
주최 : 한국수력원자력(주)
주관 : (주)위드플래닝펌